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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한산면 주민들과 ‘디지털노마드’ 청년 유치에 본격 투자 나서
   
▲ 2019년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균형발전 정책으로 추진된 행정안전부와 추진한 ‘삶기술학교 @한산캠퍼스’의 후속으로 인구 소멸을 막는 동시에 지역형 청년일자리를 창출을 하는 ‘2020 청년자립 경제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충청남도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분양정보] 서천군은 2019년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균형발전 정책으로 추진된 행정안전부와 추진한 ‘삶기술학교 @한산캠퍼스’의 후속으로 인구 소멸을 막는 동시에 지역형 청년일자리를 창출을 하는 ‘2020 청년자립 경제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충청남도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 청년자립 경제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상·하반기 20명씩 모집, 선발해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한 청년들은 주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삶코치와 팀코치의 도움을 받으며 ‘시골살이’를 통해 자신만의 삶기술 프로젝트를 실험, ‘지역 사회혁신형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정규 입학과정뿐만 아니라 하루 살기, 일주일 살기, 한 달 살기 등 상시 프로그램을 통해 명인들의 전통기술과 마을의 삶기술 등 자립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며 참여한 청년 중 10팀의 프로젝트를 선발, 창업 활동에 최대 1800만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작년에 이어 공동체의 경쟁력과 교류 협력을 위해 전문 팀코칭 프로그램으로 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몬드라곤 팀 아카데미 코리아’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아울러 공유 오피스 ‘위워크’와 공유공간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를 조성, 실명 기반 현직자 멘토링 서비스 ‘소셜멘토링 잇다’와 국내외 전문 분야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을 화상으로 지원, 라이프스타일 SNS ‘세줄일기’와 제휴를 통해 ‘시골살이’를 일기로 기록해 수료 후 일기책을 제작하는 등 청년들을 위한 국내외 플랫폼과 제휴해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천군은 본 사업을 통해 정착한 청년들에게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 청년 창업 지원, 청년 동아리 지원, 청년 주거비 지원, 청년 전월세 지원 등 군의 다양한 복지정책들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서천군을 방문한 청년 세대들과 함께 서천군이 더 나은 미래를 꽃 피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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