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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빙기 건축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 파주시청
[한국분양정보] 파주시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7일까지 대형 건축공사현장 27개소에 대해 해빙기 안점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1차로 시설물점검표에 의한 현장 자체점검을 하고 2차로 건축사와 공무원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안전수칙 이행 및 방호물품 착용 여부 등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대상 27개소에 대해 흙막이 지보공 부재 변형 및 탈락 유무 공사장 주변 옹벽·축대·지반침하·균열·변형 여부 접근금지, 추락위험 안내표지판·안전펜스 설치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해빙기 사고발생 요인이 발견된 현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다만 공사현장이 협소해 건축자재와 쓰레기 등을 보도에 적치한 현장은 즉시 시정조치 했다.

김영수 파주시 건축과장은 “해빙기에는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기 때문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며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청결유지와 근로자의 개인 위생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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