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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박물관 민화동아리, 지역 예술활동의 꽃을 피우다2017년 도서관, 박물관 1관 1단사업 후원으로 생활민화 작품전 처음 열어
   
▲ 청도박물관 생활민화 동아리 전시회
[한국분양정보] 청도박물관의 생활민화 동아리 '청도애愛민화'가 14일 소싸움테마파크 기획전시실에서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청도박물관 생활민화 동아리는 2016년부터 박물관 문화강좌에서 처음 만나 이를 계기로 결성된 민화동호회로 ‘2017년 도서관, 박물관 1관 1단사업’의 후원 대상 동아리로 선정됐다. 1관 1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도서관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문화예술체험 활동에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이나 박물관 등을 활용해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기획된 정책이다.

이번 첫 전시회에는 개인 및 공동작품 총 50여 점으로 모란, 연화, 목련, 나비, 문자도, 등용문 등 전통민화의 소재를 옷, 방석, 거울, 가방 등 우리 일상용품에 그려내 아름다움과 전통의 미를 드러 내었다.

전시는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청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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