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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소,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위한 재활운동교실 운영
   
▲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위한 재활운동교실
[한국분양정보]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관내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오는 12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및 자기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위한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누운 자세, 앉은 자세, 서 있는 자세 등 실생활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 위주로 교육하며, 아울러 균형훈련 및 보행훈련 등을 병행해 재활의지와 자립능력을 향상시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재활촉진 및 건강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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