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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초록도서관 남동윤, 소복이 만화가와 가족만화교실 열어∼
   
▲ 남동윤 작가와 가족캐릭터 그리기
[한국분양정보]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에서는 11월 가족과 함께 만화로 즐기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오는 11일오후4시부터 어린이 명랑만화가 남동윤 작가와 함께 ‘귀신선생님과 진짜아이들’ 작품으로 퀴즈, 게임을 하고 가족캐릭터 그리기 체험을 한다.

또한 24일 오후 5시에는 지친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복이 작가를 만나 ‘만화만드는법’ 이야기를 듣고 가족만화그리기를 할 예정이다.

남동윤 작가는 어린이 명랑만화가로 ‘귀신선생님과 진짜아이들’ ‘귀신선생님과 고민해결1,2’를 쓰고 그렸으며, 현재 어린이독자들의 열렬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소복이작가는 ‘소년의 마음’으로 17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을 수상했고, ‘애쓰지말고 어쨌든해결’ ‘이백오상담소’ ‘파리라고 와봤더니’ 등을 쓰고 그렸다.

이번 행사는 지산초록도서관 가족 기획 사업으로, 만화를 소재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소통하고 체험하는 독서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가족포토타임과 페이스페인팅 체험, 간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방법은 전화(031-8024-7451∼2) 또는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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