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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전년 말 대비 인구 증가, 상승 국면으로 반등
   
▲ 강릉시청
[피디언] 강릉시 인구가 10월 말 기준 215,804명(9월 기준 등록외국인 1,933명 포함)으로 전년 말 인구(215,721명) 대비 8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외국인을 제외한 강릉시 인구는 9월 127명, 10월 86명 증가해 2개월 연속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그동안 지속적인 인구 감소 추세를 마감하고, 2개월 연속으로 인구가 증가해 지난해 말 인구수를 초과함으로써 인구 감소가 바닥을 찍고, 상승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경기침체의 여파로 구직활동을 위한 인구 유출이 계속돼 왔으나, 동계올림픽 개최 효과, 수도권 접근성 개선, 출산·보육 시책의 지속 추진, 교육여건 개선, 대학생 전입 확대 등 인구 늘리기를 위한 강릉시의 노력이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강릉시 인구변동 분석 자료에 의하면 인구이동의 가장 큰 요인으로 일자리, 가족, 주택, 교육 순으로 나타났으며, 강릉시는 메가 이벤트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2030년 인구 25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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