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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 아중도서관, ‘건축의 안과 밖’ 특강 참가자 접수아중도서관, 오는 7일과 14일 ‘건축의 안과 밖’ 야간 특강 운영
   
▲ 전주시

[한국분양정보]전주시립 아중도서관은 오는 7일과 14일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야간 인문학 특강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는 이효원 전남대학교 교수(건축학부)가 강사로 나서 ‘건축의 안과 밖’을 주제로 건축 속에 숨은 역사와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먼저, 오는 7일 첫 강의는 ‘건축과 권력, 그 안에 버려진 인간의 욕망’을 주제로 진행되며, 오는 14일에는 ‘건축에서 기능, 합리성과 그 허구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교수는 “건축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계 건축이 다양한 이유는 시대를 반영하기 때문이며, 그 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반영된 건축물을 통해 건축과 도시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건축 속에 스며있는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눈으로 확인하고, 우리의 안식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야간 인문학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jeonju.go.kr)를 참고하거나, 아중도서관 일반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송천·아중·쪽구름·완산도서관 등 4개 시립도서관에서 직장인 등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0시까지 자료실을 연장 운영하는 등 책 읽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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