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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시상식2일 14시 30분 전북도청 대회의실(4층)에서 시상식 개최
   
▲ 전라북도

[한국분양정보] 제18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시상식이 2일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김송일 행정부지사와 전라북도 건축문화진흥연합회 전병갑회장 등 150여명의 건축 관계자 및 초·중·고·대학생들의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올해 건축문화상은 건축물 사용승인 공공부문 등 7개 분야에 총84점의 작품이 응모돼 엄정한 심사를 거쳐 28점이 수상하게 됐다.

영예의 대상작을 보면, 사용승인 공공부문에서는 이길환씨((주)길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NH 농협전북통합본부'가, 일반부문에는 양우현씨(백현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DNB 빌딩'이 학생부 계획 부문은 유찬희 외 2명(원광대학교)의‘RE:BLOOM 전주시청 앞 선미촌 재생사업'이 수상했다.

또한 건축문화제의 도민참여 행사로 중·고등학생이 참여한 “건축올림피아드 대회”에 전주영생고등학교 2학년 이한희군이, 초등학생이 참여한 “어린이집 그리기”에 전주삼천초등학교 2학년 유다영양이, 일반인이 참여한 “백일장 대회”에 강지영씨가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전북도와 (사)전라북도 건축문화진흥연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해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제18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는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 집 그리기대회, 건축올림피아드, 한옥기획 전시, 한·중·일 국제건축 작품전 등 다채로운 건축문화 행사를 제공하고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전북도 김천환 건설교통국장은 “전라북도 건축문화상을 도내 건축전문가와 건축 관련 5단체와 협력 추진해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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