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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개막오는 5일까지 보령서 전시회…진로 체험·건축 상담 등 체험행사도
   
▲ 충청남도

[한국분양정보]지역 정체성과 역사성을 담은 ‘2017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가 올해 10주년을 맞아 ‘서해안 중심도시’ 보령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충남도는 2일 보령 문화의전당에서 공공디자인 공모전과 건축문화대전 수상자와 대학생, 시민 등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7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번 문화제는 충청남도가 주최하며 충남공공디자인협회와 충남건축사회에서 주관하고 충남도교육청, 충남 도시건축연구원, 충남공공디자인센터가 후원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2017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는 ‘동(動) 움직임’이라는 주제로 5일까지 건축과 공공디자인을 소재로 도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주요행사로는 건축문화대전, 공공디자인전, 건축물 3D프린팅, 드론체험, ICT 스마트 홈 체험, 영화속 건축&톡톡 등 작품 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세계건축물 100선, 건축진로체험, 건축계획상담, 페이스 페인팅&캐리커쳐 등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체험 등 22개 전시 프로그램이 성대하게 펼쳐진다.

안희정 지사는 축사에서 “도민과 소통하는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의 10주년을 축하한다”며 “이번 행사로 충남도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와 도전을 디자인을 통해 극복하고 해결해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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