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공장/토지
광양시, 명당3지구 조성사업 보상률 99%로 마무리 단계 돌입526억 원 보상금 집행, 미협의 토지와 지장물건은 수용재결 신청
   
▲ 명당3지구 조감도
[피디언]광양시는 '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조성사업' 보상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막바지 보상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조성사업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협의를 추진해 왔으며 보상비 532억 중 526억 원을 집행해 약 99%의 보상률을 보이고 있다.

또 보상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하거나 소유자 사망 등의 사유로 협의를 할 수 없는 토지와 지장물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16일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신청서를 제출했다.

437,998㎡의 부지를 조성하는 명당3지구 조성사업은 2019년 11월까지 총 831억이 투자되며,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과 창고, 운송관련서비스업 등의 관련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fmf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18년 1월부터 선 분양을 추진할 예정이며, 3.3㎡당 80만 원 이하로 공장용지를 공급하고자 공사비 절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재화 산단행정팀장은 "앞으로 재결신청서 공고와 열람, 감정평가, 심리 및 재결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1∼2월 중에 잔여 보상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명당3지구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보상절차를 마무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피디언 (http://www.pedie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