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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 김해시
[한국분양정보]김해시는 11월을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징수에 들어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해 오염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하기 위한 세금으로,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매년 2차례(3월, 9월)에 걸쳐 부과되고 있다.

연면적 160㎡ 이상인 시설물에 대한 부과는 지난해부터 폐지됐지만 체납금액에 대해서는 납부해야 한다.

시는 체납액 감소와 원활한 징수를 위해 현년도 및 과년도분 전체 체납자에 대해 독촉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기한 내 미납 시에는 재산압류 등을 통한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징수율을 제고할 계획이다.

납부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 은행 현금입출금기 (CD/ATM),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현금 및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김해시 조수호 환경관리과장은 “미납할 경우 부동산과 차량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므로 납부기한 내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분양정보  webmaster@idream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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