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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활성화로 인구 유입 증가…'이천 코아루 휴티스' 주목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경기도 이천시가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거듭나면서 부동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에 등록된 기업체 수는 약 1,000여개가 넘는다. 지난 2006년 585개였던 것과 비교해 72%가 증가했다. 특히 이천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신세계푸드물류가공센터, 현대엘리베이터, CJ제일제당, 한국야쿠르트, 이마트후레시센터, 두산 인프라코어 이천공장, OB맥주 등 대기업의 각종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약 4만 명에 이르는 풍부한 배후 수요를 품고 있는 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천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며 "급격하게 늘어난 1~2인 가구로 인해 부동산 시장도 상승세를 타면서 신규 분양시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8.2부동산 대책의 규제를 피했다는 점도 이천 부동산 시장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고 42층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인 '이천 코아루 휴티스'가 10월 중 분양 예정 소식을 알려, 실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천시 안흥동 267-5번지 등 일원에 들어서는 '이천 코아루 휴티스'는 아파트와 생활형 숙박시설, 상업시설로 구성된 주상복합 시설이다. 아파트 총 432세대가 1단지 지하 3층~ 지상 42층, 2단지 지하 5 층~지상 40층 규모로, 생활형 숙박시설 총 384실(1단지)로 조성하며 한국토지신탁이 공급을, 금강종합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특히 '이천 코아루 휴티스'는 이천시에서 보기 드문 최고 42층 초고층 건물로 지어지며, 외부 인구 유입이 활발히 이뤄지는 주상복합으로 건립돼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기대감이 더욱 크다.

아파트는 1단지와 2단지, 생활형 숙박시설로 구성된다. 1단지는 지하 3층~지상 42층의 288세대(84㎡A/B)로 구성되며, 2단지는 지하 5층~지상 40층으로 144세대(84㎡ A/B/C/D)가 들어선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전용면적 26㎡ A1 타입 256실과 A2 타입 128실이 있다. 1단지 아파트의 경우 지상 1층은 일반음식점 및 휴게시설이 입점하며, 2단지 아파트는 지상1~2층에 일반음식점 및 휴게시설이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반경 500m 내에 바른병원, 미란다호텔이 위치하며 반경 2km 이내에 이천시청,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시립도서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교육 시설로는 반경 500m 내에 이천중학교가 있으며, 1km 이내에 안흥초등학교, 설봉중학교, 이천제일고등학교, 이천남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500m 내외에 이천온천공원과 안흥지가 있으며, 2km 내외에 설봉저수지 등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편으로는 경강선 복선전철 이천역이 1.5km 내외에 위치하며, 3번 국도 및 42번 국도, 영동고속도로 이천IC를 이용해 서울 및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교통 호재는 지속되고 있다.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가 올해 개통 예정돼 있고 2021년에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 구간이 개통될 전망이어서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천 코아루 휴티스' 모델하우스는 이천시 안흥동 317-1번지에 위치하며, 방문 시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을 할 수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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