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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전원주택 '동림자유마을', 전세대 남향 및 높고 넓은 조망권 확보로 '인기'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최근 서울 및 수도권의 주거난이 계속되고, 오르는 집값으로 인해 서울보다는 경기 외곽지역에 거주지를 옮기는 사람이 많다. 특히 아파트가 아닌 전원주택이나 신축빌라, 타운하우스 등이 인기가 많은데, 전원주택은 맑은 공기와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지역으로 경기도 용인, 이천, 광주 지역이 가장 인기가 많다.

전원주택은 자연에 와 있는 듯한 주변 풍경과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넓은 마당에서 밭을 일구고 캠핑하듯 즐기는 여유로운 삶은 가능케하며 마치 별장이나 펜션에 와 있는듯한 느낌마저 전해진다.

그 중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용인전원주택 '동림자유마을'이 대표적으로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되며 마을 전경이 보이는 좋은 위치에 있어 높고 넓은 조망권을 확보해 인기라고 한다.

단지 내에 2017년 10월 30일에 발도로프 교육철학을 바탕으로하는 대안학교인 동림자유학교가 이전 예정인 동림자유마을은 단지 내 소규모 공원이 부대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에는 투썸플레이스, 능평 삼거리, 능원천, 능골성모의원, 다이소, 식자재마트 등이 있어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또한 마을이 위치한 동림리는 비교적 평탄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고, 단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A동, B동, C동이 구분되어 전원생활과 공동체 마을 형태의 타운하우스로 준비되고 있다.

분당과 가까운 신현리, 능평리, 능원리 등 지역과 서로 가까이 위치해있고 상호 교통망도 편리하게 연계되어 있다.

분당이나 정자, 용인이 단 7km 거리에 위치해 있고, 광주시청까지는 약 3km 거리로 도심과의 접근성도 좋으며, 현장에서 죽전역까지는 10.2km, 정자역까지는 13km 거리로 43번 국도를 이용하면 빠른 진입이 가능하고 제2경부고속도로, 오포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우수하다고 한다.

동림자유마을의 분양을 담당하는 내집마련연구소 관계자는 "서울 집값보다 저렴한 4억대로 한적한 전원주택 삶을 실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용인전원주택 동림자유마을 현장방문 및 관련 문의사항은 내집마련연구소 홈페이지 및 카페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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