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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 '착착'....대일 내장산 골프장 내년 9월 본격 개장
   
▲ 정읍시
[피디언]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내장산리조트는 내장산 사계절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2003년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정읍시가 공동투자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국내 경기 침체와 투자의 저조 등으로 많은 시간이 걸렸으나 민선 6기인 2015년 조성을 완료, 분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달 현재 분양대상 면적 111만7550㎡ 중 96만5623㎡가 분양됐다. 현재 분양률은 86.8%로, 계획대로 분양 중에 있다.

골프장 부지와 여관과 펜션, 상가 부지 등 소형 부지가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대형 숙박시설이나 워터파크 등 중·대형의 잔여부지에 대해서는 지난 6월 추가 분양공고 했다.

시는 추가 분양을 위해 오는 10월 경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갖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대일 내장산골프장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토공 과 배수처리 시설, 수목이식, 페어웨이(fairway) 잔디 식재를 마치는 등 골프장 부지 전체 지반 정리를 끝냈다.

이달에는 그린(Green)과 골프티박스(Golf tee box)의 잔디를 식재할 계획이다. 전체 공정률은 60%이다. 현재 클럽 하우스와 골프텔 건축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내년 5월 완공 예정이다. 내년 6월경 시범 라운딩을 거쳐 9월에 정식으로 개장 할 계획이다.

한편 대일 내장산 골프장은 골프텔과 클럽하우스를 갖춘 18홀 대중제로 조성되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을 비롯한 청정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내장산IC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전국 각지에서 많은 골퍼들이 찾을 전망으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 정읍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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