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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EG LA, ATSC 3.0 필수 특허 제출 요청

(덴버, 콜로라도=한국분양정보)
세계적인 라이선싱 선도업체인 MPEG LA, LLC가 ATSC 3.0 표준의 필수 특허 제출 요청(call for patents)을 3일 개시했다.

이는 시장의 편의를 위해 같은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적인 ATSC 3.0 개발업체들이 보유한 지적재산권의 공동 라이선스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과정이다.*

ATSC 3.0는 모바일 텔레비전과 관련한 차세대 TV 표준으로 특정 위치 긴급알림 및 사용자 지정 광고 등과 같이 강화된 개인화 및 상호작용, 첨단 시그널 및 데이터 전송, 효율적인 스펙트럼 활용, HDR(high dynamic range,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HFR(high frame rate, 하이 프레임 레이트), WCG(wide color gamut, 고색재현) 및 4K UHD 등 강화된 영상 기능 등이 포함된다. ATSC 3.0 방송은 올해 한국에서 시작되며 내년에 미국에서도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래리 혼(Larry Horn) MPEG LA 사장 겸 CEO는 “ATSC 3.0은 약 20년 전 개발된 ATSC 방송 표준의 비약적인 발전을 상징한다”며 “MPEG LA는 주요 지적재산권에 대한 접근을 제공해 ATSC 3.0의 혜택을 지체 없이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원스톱 라이선스 형성 단계를 개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공동 ATSC 3.0 라이선스 형성을 위한 초기 미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ATSC 3.0표준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특허를 MPEG LA에 2017년 9월8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 절차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www.mpegla.com/main/pid/ATSC3.0/default.aspx 참조.

발행된 특허만 라이선스에 포함되지만 출원 중인 특허도 소유자가 ATSC 3.0 표준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곧 발행될 가능성이 있다면 라이선스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기 위해 제출할 수 있다.

MPEG LA, 개요

MPEG LA는 기술 표준 및 기타 기술 플랫폼에 대한 세계 최고의 원스톱 라이선스 제공업체다. 1990년대 설립된 MPEG LA는 현대적인 특허 풀을 창시해 가전업계 역사상 가장 폭넓게 채택된 표준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MPEG LA는 84개 국가에서 1만4,000개에 이르는 특허로 구성된 광범위한 기술에 대한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30여 특허권자와 6,000여 특허 사용권자가 이 프로그램에 함께 했다. MPEG LA는 사용자들의 기술 선택 실행 과정을 지원하면서 기본적인 지적 재산, 운영 자유, 소송 위험 감소, 사업 계획 과정의 예측가능성 정보에 접근 가능한 라이선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결국 발명가, 연구기관, 기타 기술 소유자들이 라이선싱 비용을 크게 줄이면서 현금을 확보하고 그들의 자산이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도록 돕는 것이다. 또한 MPEG LA는 CRISPR(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gene editing)과 첨단 배터리 기술에 대한 특허 풀을 개발하고 있으며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tics)과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oligonucleotide therapeutics)에 대한 라이선스 벤처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mpegla.com 참조.

* ATSC 3.0 표준은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s Committee, 디지털 텔레비전 시스템 위원회)에 의해 개발됐다. ATSC와 MPEG LA는 제휴 관계가 아니다. 공동 라이선스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MPEG LA의 특허 제출 요청은 편리한 라이선싱 대안을 요구하는 시장의 이해관계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80300526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MPEG LA, LLC
언론연락처: MPEG LA, LLC 톰 오라일리(Tom O’Reilly) 303-200-1710 팩스: 301-986-8575

김지현 기자  sook25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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