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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알토, 텔레포니카에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해 소비자 기기의 모바일 커넥티비티 지원

(암스테르담=한국분양정보)
디지털 보안의 세계적 선두업체 젬알토가 글로벌 통신회사 텔레포니카 그룹(Telefonica Group)에 On-Demand Connectivity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한다.

이 서비스는 커넥티드 PC와 웨어러블 등 소비자 제품에 즉각적인 사용이 가능한(out-of-the-box) 모바일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텔레포니카는 임베디드 SIM(eSIM)이 탑재된 고객 기기의 모바일 서브스크립션을 심리스한 방식으로 무선(over-the-air) 관리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SIM을 새로 끼우거나 바꾸지 않아도 기존의 서브스크립션 계획을 직접 구매하거나 변경,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된다.

젬알토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는 17개국에 걸쳐 있는 텔레포니카 그룹 모바일 사업자들이 모두 이용 가능하다. 최신 GSMA Remote SIM Provisioning 사양을 완전하게 준수하는 젬알토의 솔루션은 수백만 대의 소비자 기기를 대상으로 편리한 모바일 커넥티비티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헬스 모니터링, 자산 추적, 태블릿과 PC의 온더무브 커넥티비티, 혹은 스마트폰을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워치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추구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온디멘드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결합되면서 eSIM은 초소형 소비자 기기의 공간을 절약하고 제조와 물류 과정을 간소화하는 한편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제공한다. 젬알토의 솔루션은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들이 신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하며 OEM사에게는 혁신, 차별화, 신규 소비자 서비스 공급 기회를 제공한다.

프레드 바스니에르(Fred Vasnier) 젬알토 모바일 서비스 및 IoT 부문 부사장은 “커넥티드 태블릿, 스마트워치, 기타 웨어러블 기기를 대상으로 심리스한 eSIM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는 것은 소비자 제품과 서비스 보급 확대에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즉 커넥티비티가 사용자 경험 증진의 핵심이기 때문”이라며 “또한 단일 서브스크립션 내에서 고객들의 경험을 디지털화하고 사용량을 늘리는 한편 다양한 기기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는 데 뛰어난 역량을 갖추었다는 것은 게임체인저라고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Gemalto 개요

젬알토(Euronext NL0000400653 GTO)는 디지털 보안 분야 글로벌 리더로 2016년 기준 연간 매출액은 31억 유로에 달하며 180개 이상의 국가에 고객사를 두고 있다. 젬알토는 갈수록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는 디지털 세계에 신뢰성을 공급한다. 젬알토의 기술과 서비스는 기업 및 정부 기관들이 신원 정보를 인증하고 데이터를 보호해 개인 기기, 커넥티드 오브젝트, 클라우드 및 이들 사이에서 안전함을 유지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젬알토의 솔루션은 결제부터 기업 보안, 사물인터넷에 이르기까지 현대 생활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젬알토는 사람, 거래, 사물을 인증하며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소프트웨어 가치를 창출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수십억 명의 사람과 사물을 대상으로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젬알토는 15,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112곳의 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43곳의 개인화 및 데이터 센터, 30곳의 리서치 및 소프트웨어 개발 센터가 48개 국가에 분포되어 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Twitter에서 @gemalto를 팔로우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영문 보도자료의 번역으로 공식보도자료로 간주되지 않고, 영문 보도자료와 불일치할 경우 영문 보도자료가 우선한다.

출처:Gemalto
언론연락처: Gemalto 아메리카 Philippe Benitez +1 512 257 3869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Kristel Teyras +33 1 55 01 57 89 아시아 태평양 Shintaro Suzuki +65 6317 8266

김지현 기자  sook25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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